☕️ Link & Mingle 모임은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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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온 일들이 모두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껴본 적 있나요?

강슬기 님의 커리어에는 마케팅, 광고, 데이터, 그리고 AI까지 서로 다른 키워드들이 계속 등장합니다.

처음부터 하나의 목표를 정해두고 걸어온 길은 아니었습니다.

관심이 생기면 배우고, 필요한 곳에 직접 적용해보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들을 LinkedIn에 하나씩 기록했습니다.

그러자 흩어져 있던 경험 사이에서 ‘나는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가치를 만드는 사람인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Link & Mingle에서는 내가 해온 일을 밖으로 꺼내고 연결하며, 자신만의 쓰임새를 발견해온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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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 글을 쓰기 시작하자, 나의 일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케팅·데이터·AI를 연결하며 나의 쓰임새를 발견하고 새로운 일을 만들어온 과정 "처음부터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해보고, 배우고, 기록하면서 조금씩 알게 됐어요."

강슬기 님은 광고와 마케팅으로 일을 시작해 미디어를 경험했고, 이후에는 데이터를 배우고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AI라는 새로운 기술로 영역을 넓히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경험과 연결해 또 다른 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계속 다른 일을 해온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직접 배우고, 배운 것을 실제 일에 적용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을 다시 밖으로 꺼내왔다는 것.

슬기님은 그 과정을 LinkedIn에 꾸준히 글을 썼습니다.

이미 완성된 전문성이 있었기 때문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했던 일과 새롭게 배운 것, 일하며 발견한 생각을 꾸준히 기록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무엇에 관심을 갖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인지 더 선명하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Link & Mingle에서는 강슬기 님이 마케팅·데이터·AI라는 서로 다른 경험을 어떻게 연결해왔는지, 그리고 LinkedIn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꺼내놓는 과정이 어떻게 ‘나의 쓰임새’를 발견하고 새로운 일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누군가가 알려주는 정답이나 퍼스널 브랜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경험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것을 앞으로의 일과 연결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모임에서 함께 나누는 이야기